에이전트 복구 런북 실험 80차 — 의존 시스템 장애 전파 방지
이번 실험의 핵심 주제는 다운스트림 시스템 장애 시 에이전트 격리입니다. 실무 운영 현장에서 직접 마주친 시나리오를 기반으로 설계했으며, 각 단계의 결과와 교훈을 솔직하게 기록합니다.
장애 시나리오 개요 #
장애 유형: 의존 외부 시스템 다운 영향 범위: 해당 시스템을 사용하는 에이전트 전체 심각도: P2
에이전트가 의존하는 데이터베이스, 외부 API, 내부 서비스가 다운됐을 때 에이전트가 무한 대기하거나 오류를 전파하는 것을 방지합니다.
서킷 브레이커 패턴 #
|
|
의존 시스템 다운 시 에이전트 행동 설계 #
의존 시스템 상태에 따른 에이전트 행동 매트릭스:
| 시스템 상태 | 에이전트 행동 |
|---|---|
| 정상 | 표준 처리 |
| 지연 (<5초) | 재시도 1회 후 계속 |
| 지연 (>5초) | 타임아웃 처리, 부분 결과 반환 |
| 완전 다운 | 대체 경로 사용 또는 우아한 실패 |
| 데이터 오류 | 즉각 중단, 오염 방지 |
의존성 헬스체크 대시보드 #
에이전트가 의존하는 모든 시스템의 실시간 상태를 한 화면에서 확인할 수 있는 대시보드를 구축합니다. 시스템 다운 감지 시 영향받는 에이전트를 자동으로 식별하여 사전 격리합니다.
장애 전파 방지 설계 원칙 #
- 비동기 처리: 동기 호출 최소화로 단일 장애 전파 차단
- 폴백 메커니즘: 모든 외부 의존성에 폴백 경로 정의
- 타임아웃 강제: 모든 외부 호출에 최대 타임아웃 설정
- 벌크헤드 패턴: 서비스별 스레드풀 분리
마치며 #
이번 80차 실험에서 얻은 가장 큰 교훈은 의존 시스템 장애 전파 방지의 중요성입니다. 다음 실험에서는 이번 결과를 바탕으로 한 단계 더 발전된 접근법을 적용할 예정입니다. 실험 결과나 질문이 있으시면 댓글로 공유해 주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