에이전트 복구 런북 실험 77차 — 중앙 조율 시스템 다운 대응
이번 실험의 핵심 주제는 에이전트 오케스트레이터 장애 복구입니다. 실무 운영 현장에서 직접 마주친 시나리오를 기반으로 설계했으며, 각 단계의 결과와 교훈을 솔직하게 기록합니다.
장애 시나리오 개요 #
장애 유형: 에이전트 오케스트레이터 완전 다운 영향 범위: 모든 에이전트 작업 심각도: P0
멀티 에이전트 시스템에서 오케스트레이터가 다운되면 하위 에이전트들이 작업 지시를 받지 못해 전체 시스템이 멈춥니다. 이는 가장 심각한 장애 유형입니다.
즉각 대응 (골든 패스) #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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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기 오케스트레이터 설계 #
Active-Standby 구성으로 오케스트레이터 단일 장애점(SPOF)을 제거합니다:
- Active: 모든 에이전트 조율 처리
- Standby: 30초마다 상태 동기화, 자동 페일오버
- 전환 시간: 목표 60초 이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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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위 에이전트 독립 운영 모드 #
오케스트레이터가 완전히 복구될 때까지 하위 에이전트들이 독립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‘자율 모드’를 미리 설계합니다. 이 모드에서는 새 작업 할당은 없지만 진행 중인 작업은 완료합니다.
복구 후 상태 재조율 #
오케스트레이터 복구 후:
- 각 에이전트의 현재 작업 상태 수집
- 중단된 작업 목록 파악
- 우선순위에 따라 중단 작업 재할당
- 전체 시스템 정상화 확인
마치며 #
이번 77차 실험에서 얻은 가장 큰 교훈은 중앙 조율 시스템 다운 대응의 중요성입니다. 다음 실험에서는 이번 결과를 바탕으로 한 단계 더 발전된 접근법을 적용할 예정입니다. 실험 결과나 질문이 있으시면 댓글로 공유해 주세요.